2008년 07월 06일
한국왔습니다
그리고 거의 오자마자 부모님에 의해 강제로 보내졌습니다....
단식원.......... ㅇㅈㄴ
3일동안 물과 소금외엔 쫄쫄 굶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배는 고픈데 단식끝나고도 보식이니 뭐니해서 당분간 미음만 먹으랍니다. 내게 술과 고기를 달라!!
관장도 당했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로 내가 시전해본적은 많지만 당해본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정말 ㅈ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늦었지만 xxx쨩에게 참회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내 이제 게임을 해도, 애니를 해도 관장씬 나오는 녀석은 쳐다도 보지 않으리...
방금 집에 왔는데 아직까지 아주 상콤쌉싸름한 기분입니다.
밖에선 죽이 끓고 있군요..
기운도 없고 이만 죽이나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 by | 2008/07/06 18:55 | 뻘글전용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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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파묻힌체 몇십일을 굶고도 살아난 돼지도 있는데 뭐 이까짓 3일정도 하하핫 [...]
3일 굶고 가벼운 운동하고 왔더니 20가까이 떨어졌죠.
여튼 고생하셨습니다 'ㅅ'
재밌습니다. 즐겁습니다. 정말로............